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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점포 창업아이템 ‘홈프로’, 짧은 기간내 가맹 10호점 달성 눈길


호텔 하우스키핑 수준의 욕실 청소 서비스를 아파트 단지 내 고객들에게 정기 구독형 가사 서비스로 제공하는 ‘호텔리브(HOTELIV)’가 가맹 사업 1개월만에 빠르게 가맹점 10호점을 돌파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홈프로는 거주지 인근의 대형 아파트 단지에 ‘호텔리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맹점으로 다른 창업 아이템과는 다르게 별도의 점포가 필요하지 않기에 창업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교육을 통해 창업이 가능하다.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고객 응대 업무와 관리, 정산 등의 기본적인 경영 업무까지 지원하고 있어 안정적인 무점포 창업이 가능하며, 거주지 인근 지역의 단지를 배정받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청소라는 아이템은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으며, 수익 모델이 확실한 아이템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로 인해 최근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무점포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호텔리브(HOTELIV)는 1회성 청소 서비스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깨끗한 청결 상태가 유지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난 7월 진행된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이용자들의 90% 이상이 서비스에 대해서 만족하는 등 좋은 반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충성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수도권 100개 아파트 단지를 통해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등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호텔리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웃벤처 관계자는 “호텔리브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가맹 사업 한달 만에 10명의 홈프로 계약자가 나왔으며, 전국적으로 가맹 관련 문의가 이어지는 등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가맹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재 ‘거주지 우선 배정’ 정책을 통해 홈프로가 거주하는 주변 아파트로 신규 가맹점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주요 도시의 대형 아파트 단지일수록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에 홈프로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빠른 문의를 통해 대형 아파트 단지를 선점하는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 및 가맹점 관련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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