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세무사고시회,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방문 … 세무사법 반대 서명서 약 6,000장 전달

18일(금요일) 한국세무사고시회 곽장미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국회의 이춘석의원(기재위원장)실을 방문하여 '변호사에 대한 세무대리 전면허용 세무사법 개악안 반대서명서' 약 6,000장을 전달하였다.
 
이날 방문의 목적은 지난 8월26일 발표한 정부의 세무사법개정안의 부당함을 호소하기 위해서였다.
 
이번 세무사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서명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6,000장에 가까운 서명서가 고시회에 전달되었다.
 
이는 세무사들이 이번 세무사법개정안에 얼마나 많은 염려와 관심을 가지고있는지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지를 가늠케 했다.
 
이날 참석자는 한국세무사고시회 곽장미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인 김희철 사업부회장, 김현준 국제부회장, 최영환 조직이사, 조덕희 국제이사, 박유리 총무이사가 함께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