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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IS] 노희경 작가 '라이브', 美리메이크 확정..서울→워싱턴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라이브'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지난 15일(현지시간) "크리스 콜린스와 스텔링 K.브라운이 만드는 한국드라마 원작의 드라마 '라이브'가 폭스사에서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리메이크되는 '라이브'는 워싱턴DC를 배경으로 한다. 워싱턴 우범 지역에서 자란 아프리카계 미국인 경찰인 다셀 머레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찰 조직과 사회를 그린다. 

원작자인 노희경 작가와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도 제작에 참여할 예정다. 

미국판 '라이브'는 파일럿으로 먼저 방송된 후 성과에 따라 정규 편성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 2018년 방송된 '라이브'는 배종옥, 배성우, 정유미, 이광수 등이 출연한 tvN 드라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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