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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제니퍼 로런스 결혼…초호화 하객들 출동

 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로런스(29)가 아트갤러리 소유주 쿡 마로니(34)와 결혼했다고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 뉴포트의 벨코트 캐슬에서 20일(현지시간) 결혼식을 올렸다. 영국 가수 아델과 영화배우 캐머런 디아즈, 시에나 밀러, 에마 스톤, 니콜 리치와 그 남편 조엘 매든 등 하객 150여명이 참석했다.
 
제니퍼 로런스. [연합뉴스]

제니퍼 로런스. [연합뉴스]

이들은 지난해 처음 만나 올해 2월 약혼했다. 지난 9월에는 혼인 증명서를 받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로런스는 6월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그는 내 인생을 통틀어 만난 사람 중 최고의 사람”이라며 “결혼은 아주 쉬운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로런스는 2012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젊은 미망인 티파니 역을 열연해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같은 해 판타지 영화 ‘헝거 게임’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면서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로런스는 영국 배우 니컬러스 홀트,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더 크리스 마틴, 영화감독 대런 애러노프스키와도 사귄 바 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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