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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한국인 스쿠버다이빙 하다 숨져

푸껫 라챠야이 섬. [사진 픽사베이]

푸껫 라챠야이 섬. [사진 픽사베이]

태국 푸껫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 의식을 잃은 한국인 30대 남성이 숨졌다고 일간 방콕포스트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A씨는 전날 오전 다른 관광객 39명과 함께 배를 타고 라차야이 섬의 산호초를 보는 스쿠버 다이빙에 나섰다.
 
A씨는 스쿠버 다이빙 중 갑작스러운 쇼크가 왔고 압축 공기 탱크 일부가 풀렸다.
 
주변에 있던 태국인 스쿠버 다이빙 강사가 A씨를 돕기 위해 급히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두 사람 모두 의식을 잃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추가 조사와 함께 한국 대사관과의 조율을 통해 관광객의 사망 사실을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알릴 예정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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