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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바이오, 국제암 통제연합 주최 세계암지도자정상회담 참가

체외진단전문 기업인 큐브바이오가 10월 15일부터 17일에 걸쳐 국제암통제연합(Union for International Cancer Control, UICC)이 주최한 카자흐스탄 수도 누리술탄에서 개최된 세계암지도자정상회담에 최상위 파트너십 등급인 패트론 파트너자격으로 참석했다.
 
국제암통제연합은 전세계 172개국, 1,100여 회원사 및 55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암 연합단체이다. 국제암통제연합이 주최하는 세계암지도자정상회담은 2년마다 한번씩 전 세계적으로 암을 통제하기 위해 열리는 주요 고위급 정책 회의로 개최를 희망하는 국가들간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개최국이 선정된다.
 
이번에 열린 세계암지도자정상회담에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일본 등 각국을 대표하는 국제암통제연합의 주요 회원사 및 파트너사의 CEO를 비롯하여 대통령, 영부인, 보건복지부 장관, UN기관 관계자 등 350명이 참가했으며 초청받은 사람에 한해 참석이 가능한 자리다.
 
큐브바이오는 금번 세계암지도자정상회담에 참여한 미국, 영국, 중국, 일본,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오만 등의 암 관련기관 대표자, 보건복지부 관계자 및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UN기관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고 주력제품인 암 자가진단기에 대해 큰 호평을 받아 제품 공급과 관련한 추가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큐브바이오는 국제암통제연합의 회장인 디나 메리드 공주와 암 자가진단기의 전 세계 공급에 관한 미팅을 했으며, 이 미팅에는 국제암통제연합의 CEO와 고위 이사진도 함께 참석하였다.  
 
큐브바이오와의 미팅 후 디나 미레드 공주는 “큐브바이오의 암 자가진단 기술은 매우 혁신적으로 국제암통제연합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며, 앞으로의 파트너십이 기대된다”며 “근시일 내에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하는 등 암 자가진단기의 해외 공급과 관련하여 협조할 수 있는 부분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큐브바이오 관계자는 “금번 세계암지도자정상회담에 참가하여 각국의 주요 암 관련 기관의 대표자들에게 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 필요성 및 암 자가진단기의 편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추후에는 직접 세션에 참여하여 많은 국가와 기관 앞에서 자가진단 관련된 기술협력과 글로벌 판매에 적극적인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세계암지도자정상회담 참여와 디나 미레드 공주와의 미팅을 통해 큐브바이오는 국제암통제연합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암자가진단기의 전세계 공급 및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큐브바이오는 내년부터 활발하게 중동, 미국, 독일 등에서 개최하는 해외 주요 BIG3 의료기기 전시회에 초청받아 참가할 예정으로 암 자가진단기의 수출과 관련한 적극적인 행보를 진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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