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대문구내 불법광고물 막는다…관내 4곳에 LED 전자게시대 운영

버스티브이(주) 제공.

버스티브이(주) 제공.

버스티브이(주)(대표 마광석)은 서대문구 관내 지역 4곳에서 LED 전자게시대 운영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버스티브이는 지난 3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이 도시 미관과 불법 현수막의 범람 등을 막기 위한 ‘전자게시대 설치 및 운영 민간투자 사업’에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버스티브이는 올 10월 초 신촌로터리, 이대역 삼거리, 서대문역 사거리, 홍은사거리 등 4곳에 첨단 LED 전자게시대 설치를 마쳤으며, 현재 실제적인 운영에 돌입한 상태다.
 
‘LED 전자게시대’는 전광판 가로 4.6m, 세로 2.6m 크기로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해상도(76,800픽셀)를 갖춰 가시성은 물론, 다양한 시각적인 영상 효과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광고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대문구청과 버스티브이는 △서대문구 실시간 날씨 및 미세먼지농도 △구정홍보 △국가·지자체 광고△중·소상공인·재래시장 광고 △민간 문화·예술·종교·학술 행사 및 공연 광고 등 다양한 광고·홍보 영상들을 송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불법광고물 감축으로 도시미관 향상과 환경오염의 방지, 단속인력과 예산절감, 서대문구 내 소상공인들의 광고수요 충족 등 다양한 부분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버스티브이 관계자는 “도시의 미관을 해치지 않는 LED 전자게시대 운영으로 서대문구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의 홍보 활동은 물론, 소상공인들에게 안정적인 광고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