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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17일 경제장관회의 주재 “경제 꼼꼼히 챙긴다”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법무부 현안 보고를 받기 전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법무부 현안 보고를 받기 전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과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경제를 더 꼼꼼하게 챙겨가기 위한 회의 자리를 주재한다”며 “앞으로의 정책 방향, 경제와 관련된 여러 현안을 보고받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 대변인은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하기도 했고, 통계청에서 고용 동향을 내놓기도 했다”며 “이런 경제적인 상황과 고용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의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경제 관련 부처 장관이 참석한다.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이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방미 중인 탓에 기재부에서는 차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 대변인은 “작년 말 법령에 정해져 있는확대경제장관회의를 청와대에서 주재한 바 있지만 대통령이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경제를 더 면밀하고 꼼꼼하게 챙겨나가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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