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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빈, 즐거운 청춘 노래방 창원에서 첫 녹화

▲사진제공=KB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KB엔터테인먼트

가수 김빈이 유튜브 ‘김빈TV’ 채널을 개설하여 고향인 창원에서 ‘즐거운 청춘 노래방’ 첫 녹화를 진행하였다.

청춘노래방은 요즘 10~30대가 즐겨 보는 음악 프로그램에 밀려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40대 이상을 위한 노래자랑 프로그램이다. ‘엄마 아빠도 가수다!’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국 방방곡곡을 가수 김빈이 직접 찾아가서 노래를 들려주고, 주민들의 노래실력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즐거운 청춘노래방’은 40대 이상의 다양한 연령층이 다같이 모여 흥겨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가수 김빈은 경품행사 및 기념품도 준비하였으며, 노래실력자에게는 백화점상품권 시상을 진행했다.

김빈은 지난 10월 9일 창원에서 호황리에 공연을 마쳤으며, 여러 지방단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미 다음 달에 경남 산청, 창녕을 비롯하여 경북 영주에 예약이 끝난 상황이다. 김빈의 ‘즐거운 청춘노래방’은 유튜브 ‘김빈TV’에서 녹화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가수 김빈은 배우 겸 모델로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는 담배경고 표지모델 및 금연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김빈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빙글빙글’, ‘순자야’ 2개의 곡이 있다.

김빈은 “더욱더 좋은 방송을 위해 유튜브 방송 ‘김빈TV’ 구독신청을 부탁드리며, 디지털 싱글 ‘빙글빙글’과 ‘순자야’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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