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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지하철 파업 철회…노사협상 극적 타결

서울지하철 1~8호선을 담당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 관계자들이 막판 협상을 위해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 협상장에 마주 앉아 있다. [뉴스1]

서울지하철 1~8호선을 담당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 관계자들이 막판 협상을 위해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 협상장에 마주 앉아 있다. [뉴스1]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이 파업 돌입 직전 극적으로 타결됐다. 
 
서울교통공사와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은 16일 총파업이 예고됐던 오전 9시를 앞두고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교섭 현장을 방문해 노사 양측을 격려하기도 했다. 
 
앞서 노조는 ▶임금피크제 폐기 ▶안전인력 확충 ▶4조2교대제 확정 등을 요구하며 교섭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날부터 3일간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했다. 
 
양측은 지난 15일 오후 3시부터 파업 전 마지막 교섭에 들어갔으나 노조 측은 오후 9시 55분쯤 협상이 결렬됐다며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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