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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지하철노사, 교섭 재개···현재 정상운행 중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있다. [연합뉴스]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있다. [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 중인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16일 오전 협상을 재개했다. 노사 협상과 별개로 지하철은 이날 오전 8시 현재 정상 운행하고 있다.
 
노조는 "사측이 입장 변화를 알려옴에 따라 16일 오전 7시 50분 전후 노사 본 교섭이 본사에서 시작된다"며 "최종 합의 타결 전까지 노조의 파업 지침은 계속 유지된다"고 밝혔다.
 
노조는 임금피크제 폐기, 안전인력 확충, 4조2교대제 확정 등을 요구하며 16∼18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교통공사 노사는 지난 15일 오후 3시 교섭을 시작했으나 오후 9시 55분께 노조가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양측은 이날 오전 3시께 실무협상을 재개했다.
 
공사 측에 따르면 노조는 기관사는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으나 정상 운행이 이뤄지고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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