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10월 16일

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음력 9월 18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6년생 무조건 주기만 하는 사랑은 오히려 독. 48년생 단 것이 치아를 썩게 한다. 60년생 배우자 말을 존중할 것. 72년생 자신을 사랑할 것. 84년생 기혼은 2세 만들기에 올인. 96년생 사랑은 잠시 접고 일에 전념.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7년생 먹을 복이 생길 듯. 과식하지 말 것. 49년생 말로 하기보다 문서화시킬 것. 61년생 오늘 할 일 일은 미루지 말고 진행할 것. 73년생 일복이 터질 수도. 일에 욕심낼 것. 85년생 한 수 배우면서 일 할 수.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8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것이 좋은 법. 50년생 손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62년생 새로운 것보다 기존의 것에 충실할 것. 74년생 양쪽 사이에서 교량적인 역할을 할 수도. 86년생 경험자에게 자문하여라.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39년생 우리 것이 좋은 것. 오래된 것을 소중히. 51년생 열정은 나이의 한계를 극복하게 한다. 63년생 한 번에 여러 일을 할 수도. 75년생 윗분이나 연장자와 코드 맞출 것. 87년생 몸 사리지 말고 적극적일 것.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0년생 양보하고 이해하는 처세가 필요. 52년생 나이 들수록 내려놓는 것이 필요하다. 64년생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낫다. 76년생 친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해야 한다. 88년생 남의 일로 시간을 보낼 수도.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취미 거리나 소일거리 만들자. 53년생 일은 한 사람에게 몰아주지 말고 분담. 65년생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볼 것. 77년생 함께 음식을 먹으면 값은 나눠서 계산. 89년생 싫어도 싫은 내색 하지 말 것.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0년생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오늘. 42년생 싫은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다. 54년생 옛 경험이 좋은 지혜 된다. 66년생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78년생 그림을 그릴 때는 크게 그려라. 90년생 내 일에만 충실.
  
 
양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31년생 티끌 모여서 태산 되는 법. 43년생 자녀는 많을수록 좋은 것. 55년생 한 사람이라도 내 편 만들 것. 67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승승장구. 79년생 서로 의기투합할 듯. 91년생 이심전심. 마음이 통함.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2년생 자녀 자랑, 집안 자랑하기. 44년생 놀지 말고 일하며 활동. 56년생 예상보다 좋을 수도 있다. 68년생 결과를 잘 예측해야. 80년생 시작과 과정이 무난할 수 있다. 92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접할 듯.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3년생 남보다 내 혈육이 우선. 45년생 대접받거나 즐거운 하루 될 듯. 57년생 재물과 인연이 괜찮을 듯. 69년생 상생을 통해 발전 모색할 것. 81년생 막힌 것이 뚫리고 일에 탄력 붙을 듯. 93년생 운수 좋은 날.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南
 
34년생 모르면 당하고 알면 안 당한다. 46년생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 58년생 물속은 알아도 사람은 모른다. 70년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것 아니다. 82년생 했던 일을 다시 할 수도. 94년생 잔소리를 들을 수도.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東
 
35년생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하자. 47년생 건강에 신경 쓰자. 59년생 기대하지 말고 바라지도 말라. 71년생 잠시 넋 놓는 시간 갖자. 83년생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최면 걸자. 95년생 체념하지 말고 긍정적일 것.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