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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다음달 대구·서울·부산 순회 입학설명회

여성 리더의 산실 브랭섬홀 아시아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이 재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난 구조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이 재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난 구조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제주도에 위치한 국내 유일 여자 국제학교인 브랭섬홀 아시아가 다음달 입학설명회를 연다. 입학 설명회는 11월 8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다음 날인 9일에는 오전 10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초등과정 입학 희망자 대상으로, 오후 1시엔 중·고교 희망자 대상으로 각각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같은 달 16일 오전 11시에는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시험 점수를 높이기 위한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감성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기르도록 유도하는 학생 중심 교수학습법을 강조하는 학교로 유명하다. 수업 대부분이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은 전기가 없는 곳에서도 작동하는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 3D 프린터를 활용하는 등 스스로 수업을 주도한다. 지진과 같은 재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난 구조, 호신용 도구를 개발하는 등 문제해결 능력도 기른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이론을 제공하고 스스로 문제와 해법을 찾도록 도와주고 토론을 유도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 내 학생위원회, 학생 홍보대사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열려있다. 브랭섬홀 아시아 입학설명회 참가 신청과 자세한 입학 전형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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