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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방준혁

 

<데이터브루>가 매일 여러분께 뉴스 속 화제의 인물을 '숫자'로 풀어 전해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오늘의 인물> 시리즈 2019년 10월 15일 주인공은 방준혁(51) 넷마블 이사회 의장입니다. 
 
지난 14일 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넷마블은 우리가 아는 그 게임 회사, 코웨이 역시 우리가 아는 그 정수기 회사입니다. 웅진그룹은 2012년 경영난에 시달리자 알짜 계열사인 웅진코웨이를 매각해 급한 불을 껐습니다. 웅진은 회생했고, 6년 만인 지난 3월 코웨이를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빚을 낸 무리한 매입이었고, 결국 코웨이를 다시 시장에 매물로 내놓았던 것입니다. 
 
코웨이는 넷마블의 품에 안기게 됐습니다. 넷마블은 웅진의 코웨이 지분 25.08%를 전량 인수해 1대 주주가 되며, 인수가격은 1조8000억원 중반대로 알려졌습니다. 넷마블은 14일 컨퍼런스콜에서 “구독경제 산업에 진입하기 위한 인수”라고 설명했습니다. 코웨이의 정수기·공기청정기에 사물인터넷을 결합해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넷마블은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2014억원을 투자해 빅히트 지분 25.71%를 확보했습니다.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업체 넷마블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방준혁 의장과 관련된 숫자는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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