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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숨은 명소 사진 1위 '비둘기낭 폭포'는 어디?

사진 최우수상에 오른 '비둘기낭폭포(최원아)'. 포천 한탄강에서 촬영했다. [사진 경기관광공사]

사진 최우수상에 오른 '비둘기낭폭포(최원아)'. 포천 한탄강에서 촬영했다. [사진 경기관광공사]

경기도 관광명소를 찾는 공모전에서 포천 비둘기낭폭포 사진이 최우수상에 올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관광객이 뽑은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 명소’ 최종 결과를 9일 발표했다. 공모전(7월 5일~8월 14일)을 통해 모두 409건을 접수해 온라인 투표를 거쳐 총 34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사진 부분 최우수상에는 ‘비둘기낭폭포(최원아)’가 뽑혔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에 위치한 장소.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함께 천연기념물 537호로 지정돼 있다.  
 
대상은 영상 분야의 ‘능내역·구둔역 폐역(최승원)’이 차지했다. 세련된 영상미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능내역은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있는 기차역. 중앙선의 간이역 역할을 하다가 2008년에 폐역이 됐다. 현재는 추억사진관, 관광객의 쉼터로 활용 중이다. 2012년 폐역이 된 양평 구둔역은 은행나무 낙엽길로도 유명하다. 영화 ‘건축학개론’, 아이유의 ‘꽃갈피’ 앨범 화보 등을 이곳에서 촬영했다.  
경기관광공사 구석구석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백로 서식지 오금교(차선자)'.[사진 경기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구석구석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백로 서식지 오금교(차선자)'.[사진 경기관광공사]

경기도 파주에서 촬영한 ‘백로 서식지 오금교(차선자)’ 그리고 ‘여주 강천섬’(박윤준) 사진도 우수작에 올랐다.  
 
수상결과는 경기도 구석구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후속 작업을 거쳐 경기도 관광 홍보를 위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수상 '여주강천섬(박윤준)'. [사진 경기관광공사]

우수상 '여주강천섬(박윤준)'. [사진 경기관광공사]

백종현 기자 jam197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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