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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 당신의 공간까지 작품으로 만들어주는 초프리미엄 가전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는 ‘가전, 작품이 되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향한다.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는 ‘가전, 작품이 되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향한다.

 LG전자는 ‘공간 가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해 초(超)프리미엄 가전 포트폴리오를 공간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제품 디자인은 물론 기능과 서비스까지 집안 모든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맞춰 고객 가치를 높여준다는 목표다.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가 선봉장이다. 정제된 디자인과 압도적 성능, 직관적인 사용 편의성을 추구한 LG 시그니처는 ‘가전, 작품이 되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향한다.
 

LG전자 시그니처
'공간 가전' 신개념 제시
디자인·기능서 서비스까지 맞춰

 LG 시그니처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TV는 벽과 일체된 느낌의 월페이퍼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벽면에 한점의 명작이 전시된 느낌으로 집안을 고급스러운 갤러리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준다.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디스플레이로 자연색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2세대 인공지능(AI) ‘알파9’을 탑재해 최적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LG 시그니처 에어컨도 단순 제품을 넘어 거실에 있는 가전 작품으로 어필되기를 지향한다. 공기를 형상화한, 원형과 직선의 직관적 디자인을 갖췄다. 냉난방은 물론 가습과 제습, 1.0마이크로미터(㎛) 이하 극초미세먼지 케어 기능까지 갖췄다. LG 시그니처 냉장고 역시 밤하늘의 별을 연상시키는 패턴과 블랙 다이아몬드 글라스 적용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노크하면 냉장고 안을 볼 수 있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자동으로 내부 서랍을 꺼내주는 ‘오토 스마트 드로어’ 등 기능을 탑재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LG 시그니처 세탁기는 도어 일체형 디스플레이, 빨래를 들고 있어도 쉽게 열리는 ‘푸시오픈 도어’ 등 사용자 행동을 배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모터 회전과 소음을 잡아주는 ‘센텀 시스템’도 탑재했다.
 
 이 같은 LG 시그니처 제품들로 소비자는 누구나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주거 공간을 개인 맞춤형 공간, 전문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서재는 재택근무자를 위한 홈오피스로, 침실은 취미생활을 위한 홈시네마로, 드레스룸은 옷을 보관뿐 아니라 관리하는 스타일링룸으로 탈바꿈한다. 공간 활용이 자유로운 고급 호텔 객실에 머무를 때의 즐거움을 집안에서도 만끽할 수 있다.
이창균 기자 smilee@joongang.co.kr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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