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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빠된다 "배지현 임신…안정이 필요한 초기"

지난해 1월 결혼한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 [사진 아이패밀리SC]

지난해 1월 결혼한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 [사진 아이패밀리SC]

류현진(32·LA다저스)과 배지현(32) 아나운서 부부가 내년 부모가 된다.
 
배 아나운서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1일 배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만 말했다.
 
앞서 스포티비뉴스는 “배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6주가량으로 임신 초기라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과 6월 사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해 1월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1년 9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알렸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소속팀 LA다저스가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에서 탈락하면서 시즌을 마쳤다.
 
공식적으로 자유계약(FA) 선수가 된 류현진은 2013년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줄곧 입어온 LA다저스 유니폼을 벗고 처음으로 FA 시장에 나와 자신의 가치를 평가받을 예정이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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