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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김신욱 4골 등 축구대표팀 스리랑카 상대로 8-0 골 잔치

김신욱이 10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2차전 한국 대 스리랑카 경기에서 두 번째 골에 이어 네 번째 골을 헤딩으로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김신욱은 이날 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10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2차전 한국 대 스리랑카 경기에서 두 번째 골에 이어 네 번째 골을 헤딩으로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김신욱은 이날 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37위)이 10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2차전 홈경기에서 약체 스리랑카(FIFA 랭킹 202위)를 상대로 8-0의 대승을 하며 골 잔치를 벌였다. 8골은 벤투호 출범 후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손흥민이 패널티킥을 성공시키고 있다. [뉴시스]

손흥민이 패널티킥을 성공시키고 있다. [뉴시스]

 
대표팀은 전반 10분 홍철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스리랑카의 골문을 연후 대량 득점의 행진을 시작했다. 이날 손흥민 2골(전반 10분, 49분 PK), 김신욱 4골(전반 17분, 30분, 후반 9분, 19분), 황희찬 1골(전반 20분), 권창훈 1골(후반 31분)을 넣었다.  
 
황희찬이 골을 넣고 있다. [뉴시스] myjs@newsis.com

황희찬이 골을 넣고 있다. [뉴시스] myjs@newsis.com

. 황희찬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 황희찬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김신욱이 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김신욱이 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한국은 이날 승리로 지난달 10일 투르크메니스탄 원정 2-0 승리에 이어 월드컵 2차 예선에서 2연승을 달렸다. 
 
김신욱이 네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네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한국 일곱 번째이자 개인 네 번째 골을 넣은 김신욱이 손가락 네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한국 일곱 번째이자 개인 네 번째 골을 넣은 김신욱이 손가락 네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수비수와 머리를 부딪혀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수비수와 머리를 부딪혀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오버헤드킥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신욱이 오버헤드킥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후반 손흥민이 교체되며 김신욱에게 주장 완장을 넘겨주고 있다. [연합뉴스]

후반 손흥민이 교체되며 김신욱에게 주장 완장을 넘겨주고 있다. [연합뉴스]

벤투 감독이 교체된 손흥민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벤투 감독이 교체된 손흥민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표팀은 오는 15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 예선 H조 2차전 북한과의 경기를 위해 오는 13일 원정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대표팀이 13일 베이징을 경유해 14일 평양에 입국하기로 최종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베이징에서 비자를 받아 오는 14일 오후 1시 25분 평양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네 골을 기록한 김신욱이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선물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네 골을 기록한 김신욱이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선물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하지만 북한은 응원단과 취재진, 중계 방송단의 방북을 사실상 불허했다.  
북한 측은 AFC를 통해 "선수단을 제외한 인원의 입국 승인은 북한축구협회의 결정 사안이 아니다"라는 회신을 보내왔다.
축구협회는 "선수단 이외의 응원단과 취재진 등의 방북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마지막까지 AFC를 통해 방북 협조 요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8-0 대승을 거둔 태극전사들이 팬들의 환호 속에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8-0 대승을 거둔 태극전사들이 팬들의 환호 속에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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