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제 브리핑] 현대중공업 6700억원대 차세대 이지스함 수주

현대중공업이 해군으로부터 수주한 ‘광개토-lll 배치-ll’ 이지스 구축함 조감도.

현대중공업이 해군으로부터 수주한 ‘광개토-lll 배치-ll’ 이지스 구축함 조감도.

현대중공업은 방위사업청과 총 6766억원 규모의 이지스함 ‘광개토-Ⅲ 배치-Ⅱ(구축함 조감도)’의 상세 설계·건조 계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현대중공업이 건조하는 이지스함은 해군이 도입하는 차세대 이지스함 3척 가운데 첫 번째로 울산조선소에서 건조해 오는 2024년 인도할 예정이다. 신형 이지스함은 길이 170m, 너비 21m, 무게 8100t으로 최대 30노트(시속 55㎞)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또 기존 이지스함보다 탄도탄 대응 능력과 대잠수함 작전 수행 능력을 개선했으며,  5인치 함포와 유도탄·어뢰 등 다양한 무기를 탑재할 계획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