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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횡단여행 3일차, 이젠 편안해···무료함 좋다" (시베리아 선발대)


'시베리아 선발대' 절친 4인방이 운치 있는 3일차 아침을 맞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횡단열차 여행의 3일차를 맞는 절친 4인방(이선균·김남길·고규필·김민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브로페이 파블로비치 정차역에 잠시 내리게 된 4인방. 고규필의 적극 어필로 준비된 컵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마쳤다. 창 밖으로 비가 내리는 운치 있는 풍경을 벗 삼아 모닝 커피를 마시기도.

김민식은 "지루할까봐 3일차인 오늘이 사실 제일 걱정이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좋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김남길은 "첫 번째 날엔 '뭔가를 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있었다. 그런데 두 번째 날쯤 되니 편안해지고 딱히 뭘 안해도 좋다. 이 무료함이 좋다"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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