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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생일 맞아 난치병 환아 위해 1억원 기부

가수 겸 배우 수지. [일간스포츠]

가수 겸 배우 수지. [일간스포츠]

가수 겸 배우 수지(25)가 생일을 맞아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생명나눔)와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수지가 10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생명나눔에 생명 존중 확산 운동과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 지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수지는 난치병 어린이 지원을 위해 지난 2016년 생명나눔에 1억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생명나눔 측은 "현재까지 수지가 생명나눔에 기부한 금액만도 4억 원에 달한다"며 "생명나눔은 수지가 기부한 1억원을 백혈병, 소아암 등의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지는 현재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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