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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영화 제작사 하드컷 공동 설립…첫 작품 '팬텀'

배우 이제훈이 영화 제작사 '하드컷'을 공동 설립했다.

이제훈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영화 제작사를 설립한 것이 맞다"면서 양경모 감독, 김유경 PD와 함께 영화 제작사를 공동 설립했다고 밝혔다. 

첫 작품은 양 감독이 연출하는 '팬텀'이 될 예정이다. 양 감독은 단편 '일출', '디지탈 무비', '하얀 돼지', '나쁜 연기'와 장편 '떨' 등을 연출했고 지난 2017년 '원라인'을 개봉했다. 이제훈이 '팬텀'에 출연할지는 미정이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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