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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화로집 교대점, 오는 10일 문 ‘활짝'... 손님맞이 나서

(사진설명: 조선화로집 교대점 전경)


소갈비살 전문 조선화로집이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인근에 교대점의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오는 10일 문을 여는 교대점은 62평 규모를 자랑한다. 별도 주차공간도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와 단체손님은 물론 차량 이용 고객이 방문하기에 편리하다.

교대점은 시그니처 신메뉴 꽃갈비를 1인분 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점심특선은 물론 회식장소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점심에는 소갈비와 솥밥 등으로 구성된 꽃갈비정식과 돼지갈비 등으로 구성된 참숯돼지목살양념구이 정식도 해당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점심 장소로도 으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조선화로집 관계자는 "오랜 시간 물류회사를 운영한 본사의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품질 좋은 상품의 유통단계와 마진을 최소화했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음식과 가격으로 손님들을 고귀하게 대접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선화로집은 한국에서 사용했던 옛 화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냈다. 가성비 이상의 고품질 소갈비를 제공하며 소비자의 외식 소비부담을 고려한 참숯화로구이 전문점이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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