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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디지털 콘텐츠 ‘한예진-CSE’ 산학협약식 열려

▲ 한.예.진-CSE 산학협약식 체결 모습 (좌: CSE 양지승 본부장 / 우: 한.예.진 김강민 본부장)

지난 10월 1일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평생교육시설(이하 한.예.진)에서 한.예.진과 CSE간의 산학협약식이 진행되었다.

CSE는 'Digital Marketing Boutique'회사로서 국내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업계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오며 업계를 리드해오고 있는 회사이다.

현재 CSE는 이베이코리아에 속해 있는 G마켓, 옥션, G9의 소셜미디어 채널에 업로드 되는 다양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과 워드프레스 사이트의 개발 및 운영 뿐 아니라 SK ZIC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업로드 되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오고 있는 등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이뿐 아니라 대웅제약, 롯데제과, 르노삼성, 코오롱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주요 클라이언트로서 대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을 주로 맡아 온 국내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대표 회사이다.

한.예.진과 CSE는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블루오션으로서 점점 확대 되고 있는 영상산업시장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졸업생들의 취업과 현장 실무 경험을 쌓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 하였다.
 

▲ 한.예.진-CSE 산학협약식 체결 모습 (CSE 양재희 주임, 양지승 본부장 / 한.예.진 김강민 본부장, 영상연출 전공 주철훈 전임교수, 영상연출 전공 남혜민 실기교사, 영상촬영 전공 우지원 실기교사)


한.예.진은 이번 CSE와의 산학협약으로 영상연출, 영상편집, 영상촬영, 유투브 등 영상제작계열 학생들의 방송 분야 진출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다양하고 넓은 영상 산업 시장에 다각도로 진출할 전망이다.

한.예.진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영상제작계열에는 영상연출, 영상촬영, 영상편집, 방송작가 등의 전공이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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