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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 52시간의 명암, 저녁 있는 삶 vs 줄어든 월급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 서비스 '여기어때'와 함께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는 회사에 재직 중인 직장인 1173명을 대상으로 ‘주 52시간제 도입 후 변화’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 결과, 51.7%의 응답자가 근로시간 단축이 삶에 영향을 주었다고 답했다.
 
이들 중 21.9%가 근로시간 단축이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응답했다. ‘월 소득이 줄어듦’(60.2%,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전체 응답자 24.7%의 임금이 월평균 38만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되었다.
 
반면, 긍정적인 영향으로는 ‘취미 등 여가 생활 가능’(49.2%,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으며, ‘정시 퇴근 분위기 정착’(40.3%), ‘가족과의 시간 확보로 만족도 증대’(39.7%) 등이라고 답했다.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설문 결과 및 현황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심정보 기자 shim.jeongb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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