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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회장 장녀 민정씨 2년 만에 아모레퍼시픽 복귀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 [뉴시스]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 [뉴시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장녀 서민정(28)씨가 중국에서 경영대학원(MBA) 과정을 마치고 회사로 복귀했다. 
 
8일 아모레퍼시픽 등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일 아모레퍼시픽 본사 뷰티 유닛(부문)의 영업전략팀에 재입사했다. 직급은 과장급에 해당하는 ‘프로페셔널’이다. 
 
1991년생인 서씨는 미국 코넬대 경제학과 졸업 후 글로벌 컨설팅회사 베인&컴퍼니, 중국 징동닷컴 등을 거쳤다. 2017년 1월 아모레퍼시픽 경력사원으로 입사했지만 같은 해 6월 회사를 그만뒀다. 퇴사 후엔 중국 장강상학원(CKGSB)에 입학해 MBA 과정을 밟았다. 
 
서씨는 아모레퍼시픽 지분 2.93%를 확보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 이니스프리(18.18%), 에뛰드(19.52%), 에스쁘아(19.52%) 지분도 갖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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