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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 활성화” 한누리 학술문화제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은 오는 10월 9일(수) ‘제9회 한누리 학술문화제’를 개최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은 오는 10월 9일(수) ‘제9회 한누리 학술문화제’를 개최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와 문화창조대학원 글로벌한국학전공은 오는 10월 9일(수) 한글날을 기념하여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어문화, 한국어교육을 위한 ‘제9회 한누리 학술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문화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네오르네상스관 네오누리에서 ‘가나다로 세계를 잇는 한국어 크리에이터’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연구에 대해 전 세계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현장 정보와 한국어 교사들의 활약, 한국어 교원이 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학술문화제는 방성원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 한국어 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해외 교육 현장 소개 영상 시청과 ‘크리에이터로서의 세종대왕’주제 한누리 열린 특강 ▲ 알쏭달쏭 한국어 퀴즈 ▲ 한누리 교육현장이야기 좌담회 ▲ 한국어 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 영상 수상작 상영 등의 순서로 진행 예정이다.  
 
한누리 열린 특강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2019학년도부터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재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새로운 직업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특강 이후 진행되는 제1회 한국어 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은 한국어문화학과의 첫 대외 공모전으로서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은 한국어 또는 한국문화와 관련된 5분 내외의 영상 공모로 진행됐으며, 교육적 유용성, 완성도, 학습흥미 유발,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또한, 한누리 체험 부스를 통해 전 세계에 한누리 동문 및 재학생 현황과 학과 및 대학원 한국어교육 실습자료, 한국 전통 문화 체험, 한국어 교구 활용 등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어문화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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