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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 100평 PT 헬스장 ‘머슬짐프리미엄’, 차감형 회원권 신설로 가격 부담 낮춰

사진 : 머슬짐프리미엄

사진 : 머슬짐프리미엄

분당 서현역 인근에 위치한 PT 전문 헬스장 ‘머슬짐프리미엄’이 가을시즌을 맞아 회원들의 피티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차감형 회원권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차감형 회원권은 선불 충전식 회원권으로 수업 횟수당 책정되는 기존 가격과 달리 일정 금액을 선불 충전식으로 지불하고 본인이 수업 받는 시간대에 따라 금액이 다르게 차감되는 방식이다.

보통 PT샵이나 헬스장들이 평일 저녁 특정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붐비고 수업이 몰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회원들은 번잡한 시간대에 운동을 하면서 나름대로 불편함이 있을 수 있고 트레이너들도 수업 배정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차감형 회원권은 수업 시간대에 따라 책정되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스케쥴과 시간 여하에 따라 원하는 시간대와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 자유롭게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비교적 회원들이 덜 몰리는 주간 시간대에 운동이 가능하거나 근무시간이 유동적인 직장인들이라면 차감형 회원권 등록을 통해 할인된 가격에 PT를 이용함으로써 가격적인 부담도 덜고 붐비지 않는 환경에서 쾌적하게 수업과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 : 머슬짐프리미엄

사진 : 머슬짐프리미엄

머슬짐프리미엄에는 회원의 운동 능력과 운동 목적에 따라 보통 헬스라 부르는 웨이트트레이닝 경험이 없는 초보 회원을 위한 기초 PT 부터 보디빌딩이나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는 선수 PT까지 목적과 수준에 따라 다양한 수업 프로그램을 갖췄으며 그에 맞는 3만원부터 10만 원대까지의 가격대를 갖추고 있다.

본인의 운동 능력과 문제점 등을 체크해 볼 수 있도록 무료 PT 신청도 상시 가능하며 많은 회원들이 단순 상담 보다는 무료 PT 수업 후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상담을 받고 본인에게 맞는 운동량과 프로그램을 컨설팅 받는다.

머슬짐프리미엄을 운영하고 있는 이도원 대표는 “머슬짐프리미엄의 모든 트레이너는 현역 보디빌더 및 피트니스 선수로 구성 되어있다. 트레이너는 단순히 운동을 가르치고 시키는 사람이라는 개념을 넘어 개개인에 맞게 육체적 부분과 정신적 부분의 모든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관리자가 되어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상 방지와 제대로 된 운동 효과를 위해 PT를 받고 싶지만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은 차감형 회원권 도입으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드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과 진행이 되고 가격대도 수업당 3만원부터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므로 운동을 겁내지 말고 무료 PT 신청을 통해 직접 느끼고 체험해보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머슬짐프리미엄은 분당 서현역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 판교, 정자동, 이매동, 수내동, 분당동 등에서 접근성이 좋으며 PT 수업료 외에 센터 이용료 및 등록비 등이 없다. PT샵은 일반 헬스장과 달리 공간이 좁다는 편견을 깨고 100여 평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운동복, 수건 및 운동 전후에 필요한 간식 등도 무상제공 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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