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NPO 브리핑] ‘흰지팡이의 날’ 캠페인, ‘재도전, 벼랑 끝에서 희망을 쏘다’ 포럼 外

밀알복지재단, 시각장애인 권익옹호 캠페인

밀알복지재단이 서울교통공사와 오는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에서 시각장애인 권익옹호 캠페인 ‘나란히’를 연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행사당일 봉은사역에선 눈을 가리고 보행하는 체험, 점자명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스파크 ‘재도전, 벼랑 끝에서 희망을 쏘다’ 포럼

사단법인 스파크가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재도전, 벼랑 끝에서 희망을 쏘다’를 주제로 제53회 스파크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에선 ^실패를 경험한 중소기업 경영자가 성공확률이 훨씬 높다 ^현재 진행형의 재창업 험로 넘어가기 등 사업 실패를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한 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시사점을 찾는다. 참가비는 무료로 참가신청은 온라인(www.onoffmix.com/event/195579)에서 할 수 있다.  
 

배우 장근석 팬클럽,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3000만원 기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배우 장근석 팬클럽(크리제이)이 희귀난치성질환인 담도폐쇄증 환아를 위해 써달라며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기부금은 팬클럽이 지난 8월 개최한 나눔 사진전 수익금 중 일부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이를 담도폐쇄증 환우회에 전달해 환아 치료비와 건강키트(kit) 제작, 가족 캠프·세미나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