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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C’ 라이베리아 전자화폐 구축사업 계약 체결

해외자원개발 전문기업 ㈜아우더스(대표 이대헌)의 라이베리아 법인 AUDUS RESOURCES INVESTMENT COMPANY (이하 ARIC/애릭)는 2019년 10월 1일 라이베리아 정부와 전자화폐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전자화폐 구축사업이란, 현재 라이베리아에서 사용하고 있는 법정화폐인 달러와 라이베리아 달러를 전자화폐로 전환하여 라이베리아 경제의 지불수단으로 사용 가능토록 하는 것으로 ARIC은 라이베리아 정부에 전자화폐 구축 필요성에 대해 설명 및 제안을 하였으며, 제안에 대한 검토를 거쳐 ARIC과의 개발과 구축, 운영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ARIC은 2022년까지 2,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라이베리아 전자화폐 시스템 개발 및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개발중인 ARIC 토큰을 라이베리아 전자화폐와 연계하여 무역결제 등 기축통화로서의 역할이 가능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라이베리아는 오랜 내전과 에볼라의 아픔을 딛고 고도의 경제성장을 진행중인 국가로 많은 해외기업들이 진출하고 있으며, ARIC 역시 라이베리아 님바주에 300 에이커(약 73만평)의 금 광산개발권, 님바․사이노주에 총 1만 에이커(약 1,224만평)의 카카오 농장사업권을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중이며, 11월부터 본격 개발에 들어간다.
 
㈜아우더스 및 ARIC 이대헌 대표는 “라이베리아는 오랜 내전과 에볼라로 자원이 개발되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원을 보유한 국가 중 하나이며, 기회의 땅이다. 라이베리아 자원개발 사업을 2017년부터 시작해 한국 기업으로서 선두자적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매우 자부심을 느끼지만, 한편으로 뒤을 이어 진출하는 한국기업이 없어 매우 안타깝다. 많은 한국 기업들의 동참을 바라며, 전자화폐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라이베리아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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