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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디자인·캐릭터 시선 집중! 개성만점 골프 클럽 헤드커버

최근 여성 골퍼, 젊은 골퍼가 증가하며 라운딩 패션이 화려해지고 있다. 필드 위에서도 개성을 표현하려는 욕구 때문이다. 옷·모자·신발뿐 아니라 작은 골프용품 하나도 ‘남들과는 다른’ ‘시선을 끄는’ 아이템을 선호한다. 대표적인 용품이 클럽 헤드커버다. 헤드커버는 외부 충격 등으로부터 클럽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지만 다양한 디자인, 캐릭터 상품이 등장하며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액세서리로 자리 잡았다.
 

이 제품 어때요

헤드커버 전문 브랜드 INGGI(아이엔지지아이)도 시즌 테마뿐 아니라 대륙별 소비층의 특성을 적용한 테마 라인을 선보이며 골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에도 공을 들였다. 고급 인형에 쓰이는 폴리에스테르 원단과 PU 인조 가죽을 안팎으로 다르게 사용해 ‘클럽 보호’라는 기능성을 높였다. 이 기술을 인정받아 독일·일본·중국·유럽 등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인조 가죽으로 기능성도 강화

INGGI는 매 시즌 미국 플로리다의 올랜도 PGA쇼, 일본의 재팬 골프쇼에서 신제품을 발표한다.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도 글로벌 최신 흐름을 반영한 라인업, 테마 중심의 라인업과 공식 ‘폴프랭크(Paul Frank)’ 라이선스로 발표하는 폴프랭크 버전 등을 선보였다. INGGI 관계자는 “15년간 쌓은 경험으로 골프 헤드커버를 단순 골프용품이 아닌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전 세계에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nggi.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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