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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정유미, '2019 피플스 초이스' 아시아 여성 후보


배우 정유미와 가수 CL이 '2019 피플스 초이스'의 아시아 여성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 '2019 피플스 초이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the Most Inspiring Asian Woman of 2019' 후보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인도부터 한국까지 각국에서 다양한 직업군에서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 연예인으로는 정유미와 CL이 들었다. '부산행'을 대표작으로 소개하고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여성들에 영감을 주었다고 소개했다.

CL에 대해선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솔로 가수 중 한 명으로, 스스로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미의 기준을 깨도록 영감을 줬다"고 적었다.


이밖에 후보로는 인도의 알리아 바트, 태국의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태국의 프라이야 룬드버그, 인도네시아의 라린 샤, 말레이시아의 유나, 중국의 주동우 등이 올랐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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