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속보] 경기 파주·김포서 돼지열병 확진…지금까지 '총 13건'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2일 오전 경기 파주 파평면의 ASF 확진 판정을 받은 돼지 사육 농가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돼지 살처분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2일 오전 경기 파주 파평면의 ASF 확진 판정을 받은 돼지 사육 농가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돼지 살처분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3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과 김포시 통진읍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사례가 각각 1건씩 나오며 국내 확진 사례가 총 13건으로 늘어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포시 통진읍의 한 돼지 농가에서 들어온 의심 신고 건이 돼지 열병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통진읍에서는 지난달 23일에도 확인 판정이 나온 바 있다.  
 
통집읍의 농장에서는 2800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고, 반경 3㎞ 내에는 이곳을 포함해 총 9곳에 2만4515마리가 있다.
 
파주 문산읍 돼지 농가 농장주는 어미돼지 4마리가 식욕 부진 증상을 보여 파주시에 신고했다. 이 농장에서는 돼지 2300여 마리를 기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27일 인천 강화군을 마지막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2~3일 경기 북부 지역인 파주와 김포에서 총 4건이 추가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