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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직원 몰래 촬영…전 청주시 공무원 징역형 선고



주민센터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여직원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충북 청주시 공무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은 2일 카메라 촬영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청주시는 지난해 10월 인사 위원회를 열어 A씨를 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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