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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주 적성면 양돈농가 돼지열병 확진···총 11번째

2일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살처분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살처분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주 적성면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이날 파주시 파평면 돼지 농가에서도 10번째 확진판정이 나온 바 있다.
 
해당 농가는 18두를 사육하는 소규모 농가로, 3km내 2개 농가에서 2585두를 사육하고 있다. 당국은 발생농장과 함께 반경 3km내 농가에 대한 살처분 작업 준비와 함께 발생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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