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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대화면에 가볍고 뛰어난 그립감

삼성전자(고동진 대표이사 사장)가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힘입어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스마트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년 연속이다.
 

스마트폰 부문

삼성전자는 지난 8월 ‘갤럭시 노트10·노트10+ 5G’를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의 대화면 트렌드를 만들어온 선도자이지만, 한 손에 안정감 있게 들어오는 크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 또한 있었다. 이러한 목소리에 귀 기울인 삼성전자는 노트 시리즈 최초로 두 가지 크기를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갤럭시 노트10·노트10+ 5G는 PC 수준의 하드웨어, 스튜디오급 카메라와 더욱 강력해진 펜까지 겸비해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큰 화면임에도 가벼울 뿐 아니라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해 뛰어난 그립감을 경험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에는 초음파 방식의 온 스크린 지문인식 기술이 적용돼 화면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손가락을 갖다 대면 잠금이 해제되도록 했다. 아울러 갤럭시 노트 사상 가장 뛰어난 배터리와 충전 속도를 구현, 온종일 배터리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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