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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부품 보유량·처리 능력 크게 향상, 수리 시간 단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디미트리스 실라카스 대표이사)가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자동차A/S(수입자동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4년 연속 수상이다.
 

자동차A/S(수입자동차) 부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고의 제품에 걸맞은 서비스 품질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꾸준히 확대·개선한 결과, 지난 8월 기준 전국 총 56개의 공식 전시장과 6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1100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추게 됐다. 서비스 기술자만 1460명이 넘는다.
 
새로운 전시장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스토어인 스타필드 하남 전시장과 세계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디지털 쇼룸인 청담 전시장을 비롯한 총 15곳의 디지털 쇼룸, 메르세데스-AMG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11곳의 AMG 퍼포먼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늘어난 서비스 수요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경기도 안성의 부품물류센터 확장 공사를 지난 8월 완료했다. 부품물류센터는 350억원이 투자되며 기존 면적의 약 2배인 총면적 3만500㎡ 규모로 늘어났다. 도크 수도 기존 12개에서 26개로 늘어남에 따라 부품 처리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부품 보유량 역시 증가해 부품 종류는 5만여 종, 주요 관리부품의 공급률은 99%에 달한다.
 
이로써 부품 공급 및 수리 소요 시간이 단축되며 서비스 평균 대기일도 지난 2017년 2.5일에서 지난해 1.6일, 올해(8월 기준) 0.6일로 줄게 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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