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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전작보다 응답 속도 2배 빠른 S펜 탑재

삼성전자(고동진 대표이사 사장)가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PC(노트북 컴퓨터)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11년 연속이다.
 

PC(노트북 컴퓨터) 부문

‘삼성 노트북 Pen S’는 전작보다 최대 2배 빠른 응답 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 아날로그 펜과 같이 자연스러운 필기 경험을 제공한다. S펜으로 손글씨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해주고 각종 도형과 공식을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네보(Nebo for Samsung)’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강의 내용을 녹음하면서 수학 공식이나 그래프 등 키보드로 타이핑하기 어려운 내용을 S펜으로 필기하듯 기록하고 저장할 수 있는 ‘보이스 노트 with Pen’ 등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한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노트북 모드에서 태블릿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AKG 음향 기술과 스마트앰프(Smart Amp)를 적용해 일반 앰프 대비 최대 1.78배의 강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제품 사용 중 발생 가능한 상황이나 익숙하지 않은 기능에 대해 사용자가 정보를 확인·조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지원 솔루션을 운영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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