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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국내 최초 환경마크 획득한 친환경 제품

KCC(정몽익 대표이사)는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실란트(실리콘)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8년 연속 수상이다.
 

실란트(실리콘) 부문

KCC의 건축용 실란트 제품은 국내 최초로 환경부 공인 ‘환경마크(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KCC는 국가가 정하는 친환경 기준에 준하는 건축용 실란트 제품에 대해 용도별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고 활발한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
 
KCC에서 구축한 제품 라인업은 SL907-프리미엄·SL825·SW9535A·PU9330·WL9530 등 총 14개 제품이며 제품 모두 HB마크 최우수 및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SL907-프리미엄 제품은 창호와 유리 사이에 적용되는 실리콘 실란트로 창호와 유리 사이 빈틈을 채워서 기밀 성능을 발현함으로써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SL825 제품은 항균 기능을 갖고 있어 타일을 보호하고 곰팡이 증식을 방지해 깨끗한 욕실을 유지해 준다.
 
또한 KCC는 국내 최초로 창호 전용 실리콘 실란트 제품인 ‘SL1000’에 대해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의 2단계인 ‘저탄소제품 인증’을 취득하는 등 친환경 건축자재 선도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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