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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퀀텀닷 기술 기반 ‘마법의 화질’ 55인치부터 다양한 라인업 구축

삼성전자(한종희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가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T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년 연속이다. QLED 8K와 라이프스타일 TV를 필두로 시청 경험을 재정의하는 삼성만의 기술 리더십 및 화질 혁신을 재차 증명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TV 부문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판매 증가한 QLED TV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해온 삼성전자가 올해는 QLED 8K 풀 라인업을 통해 본격적인 ‘8K 대중화’에 나서며 글로벌 TV 시장 1위 왕좌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달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 기자 회견에서 확인됐다. 이번 행사에서 55형 QLED 8K를 처음 선보인 것. 이로써 55·65·75·82·85·98인치의 다양한 QLED 8K TV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이미 지난 8월부터 북미와 유럽 지역에선 판매를 시작했다.
 
QLED 8K는 퀀텀닷 기술을 기반으로 3300만 개의 화소가 촘촘하게 배열돼 있다. 입력되는 영상 화질에 상관없이 8K 해상도 수준으로 변환해주는 인공지능(AI) 기반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 8K AI’ 업스케일링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올해부터 4K 제품까지 확대 적용돼 4K 영상도 8K 수준의 고화질로 변환함으로써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화질을 즐길 수 있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은 “전 세계 주요 콘텐트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QLED 8K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8K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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