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눈에미소안과 "스마일라식 5만안 기록, 독일 개발사 세계학회에서 공로 인정"


스마일라식은 라식라섹의 장점을 결합한 3세대 시력교정술로, 펨토초 레이저로 각막을 투과해 실질부에 직접 조사 후 시력을 교정한다.
 
기존 라식의 1/10 정도인 2mm 미세 절개를 해서 통증이 없고, 안구건조증, 원추각막증과 같은 부작용의 위험도가 낮다. 또한,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라식라섹과 달리 스마일라식은 수술 다음 날 세안, 화장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스마일라식은 강남의 안과들을 중심으로 확산하기 시작, 2~3년 전부터 스마일라식 수요가 증가해 라식라섹을 대체하는 시력교정술로 대중화되고 있다. 특히 눈에미소안과는 안과 의원 최초 스마일라식을 도입, 8년간 스마일라식 연구를 통해 개인맞춤형 스마일라식인 커스터마이징 스마일라식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통해, 스마일라식 전문팀이 2019년 단일 안과 의원 최초 스마일라식 5만 안의 수술기록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스마일라식 개발사인 독일 칼자이스 社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대한민국 스마일라식의 성과를 추대하기 위해 세계 최대 안과학회인 ESCRS(유럽 백내장 굴절 수술학회)에서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대표원장을 초청, 5만 안 수술 집도에 대한 증서와 상패를 루드빈 몬츠(칼자이스 메디텍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직접 전달했다.
 
구 원장은 “시력교정술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적 수술이기에 더 엄격한 안전성이 필요하다. 그만큼 우리는 오랜 연구와 경험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의 안전한 스마일라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한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