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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먹방 예감" '같이먹어요' 지코, 먹방요정으로 컴백


지코가 먹방 요정으로 솔로 컴백을 알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는 '지코X같이 먹어요' 코너가 펼쳐졌다.  

지코는 "여러분과 같이 함께 식사를 할 먹방 요정 지코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오랜만에 새 앨범으로 찾아뵈었다. 노래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 이야기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며 어떨까 하여 '같이 먹어요'에 찾아오게 됐다. 듣자 하니 작은 규칙이 있다고 하더라"면서 메뉴판을 보여줬다. 

이곳의 규칙은 먹고 싶은 메뉴를 먹을 수 있는 만큼 주문하고 먹방 빙고를 완성하며 먹는 것. 더 먹고 싶으면 1인분 추가를 외치고 '완밥'을 하면 방송이 종료되는 시스템이었다. 지코는 "메뉴가 많을수록 시청자들에게 유리한 게 아닌가"라고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었으나 잔반을 많이 남길 경우 환경 부담금이 있으니 무리하게 시키지 말라고 적혀 있었다.   

음식이 나오자 지코의 얼굴엔 미소가 번졌다. 그리곤 "맛있게 같이 먹어요"라면서 첫 숟갈을 떴다.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이었다. "주먹밥을 평소에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공복이라 그런지 너무 맛있게 느껴진다. 행복한 먹방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했다.  

지코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를 포함한 첫 번째 정규앨범 'THINKING' Part.1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데뷔 8년 만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1은 자신의 생각으로 바라본 청춘의 자화상을 녹여냈다. 지코는 전곡 프로듀싱은 물론 뮤직비디오 스토리텔러 및 연출에도 참여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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