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19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는? 2019 F/W 패션 트렌드 미리보기

서늘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패션 업계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부드러우면서 모던한 느낌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따뜻한 느낌의 울 소재가 주목받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 겨울에 패션 피플이 되고 싶다면 2019 가을, 겨울 시즌 트렌드를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울마크컴퍼니는 3.1 필립림과 함께 2019 F/W 메리노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메리노울 컬렉션은 천연 섬유인 호주산 메리노울을 70% 이상 사용한 것으로, 울 리치 데님과 코트, 블레이저, 스웨터, 스커트 등 28피스로 구성했다.  
 
자연에서 분해되고 재생 가능한 100% 천연 소재인 호주산 메리노 울의 혁신적인 특성과 친환경성에 주목한 3.1 필립 림은 천연 소재의 사용을 늘림으로써 지속가능한 패션을 강조했다. 또, 메리노 울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특정 연령과 계절에 국한된 것으로 여기는 인식을 계절과 유행에 관계없이 변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이너 필립 림은 “지속 가능성은 완벽이 아니라 균형이다. 우리 자신과 서로의 책임 있는 행동을 통해 가장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출발점이다”며 “나는 브랜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자연으로 돌아가서 자연의 세계에 존재하는 천연 소재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발견하는 것이 보람된 일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에서 3.1 필립 림은 모피 사용을 중단하고 그 대안으로 울 셰프라 소재를 사용했다. 혁신적인 메리노 울 니트 소재인 울 셰르파는 재단과 브러싱 과정을 거쳐 일반적인 시어링 소재와 흡사한 느낌이다. 동물의 가죽을 대체하고 뛰어난 보온성과 통기성, 방취성 등 울이 가진 자연적인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 울마크컴퍼니는 울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울 연구 및 홍보, 마케팅 기업으로 세계 섬유 및 패션 업계 등 방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고의 천연 섬유이자 프리미엄 의류 소재인 호주산 울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