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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양주 의심 농가 음성 판정

인천 강화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린 27일 오후 국내 8번째로 ASF가 확진된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한 양돈농장에서 포클레인이 살처분 작업을 위해 땅을 파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 강화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린 27일 오후 국내 8번째로 ASF가 확진된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한 양돈농장에서 포클레인이 살처분 작업을 위해 땅을 파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는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날 밝혔다. 
 
해당 농장은 돼지 565여 마리를 사육 중이다. 농장주는 비육돈 2마리가 폐사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증세를 보이자 양주시에 알려왔다.
 
양주시에서는 지난 26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연속 의심 신고가 들어왔지만,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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