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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150억1000만달러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해외직접투자액은 150억1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늘었다. 1980년 해외직접투자 통계를 작성한 이후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다. 해외직접투자란 국내 기업·개인이 해외 기업 증권·채권에 투자하거나, 해외 지점·공장 등을 넓히는 행위를 말한다. 국내 투자는 9개월째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해외 투자만 늘어나는 것은 국내 기업이 한국 대신 해외에서 사업하길 더 선호하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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