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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디커플링 外

디커플링

디커플링

디커플링(탈레스 S 테이셰이라 지음, 김인수 옮김, 인플루엔셜)=기술혁신이나 잘하는 일에 집중하자는 구호는 옛말. 진정한 시장 파괴자인 고객의 가치 사슬(value chain)을 파악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구매 행동에서 특정 활동을 분리해낸 기업들이 성공한다는 것. 아마존·넷플릭스·페이스북이 그런 회사들이다.

 
제국의 전략가

제국의 전략가

제국의 전략가(앤드루 크레피네비치·배리 와츠 지음, 이동훈 옮김, 살림)=미국 정책 결정의 배경에 단골로 등장하는 앤드루 마셜(1921~2019)의 전기. ‘미국 전략의 비밀’이라는 제목을 붙여도 어색하지 않은 내용이 담겼다. 그는 8명의 대통령과 13명의 국방장관의 전략가로서 소련을 망하게 할 묘책, ‘아시아 회귀 정책’을 제공했다.
 
홍보는 돈이다

홍보는 돈이다

홍보는 돈이다(함대진 지음, 이지출판)=30년 넘는 공직생활의 절반 이상을 홍보 관련 부서에서 일한 저자가 지자체 홍보 노하우, 뒷얘기 등을 풀어냈다. 서울 노원구 홍보과에서 일할 때 중계동 학원가를 ‘강북 8학군’으로 포장한 게 저자의 솜씨라고 한다. 공공기관의 상품은 정책, 그래서 정책을 알리는 홍보가 돈 버는 일이라는 주장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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