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불법탐정·흥신소 감찰 강화해 탐정산업 활성화” 민간보안 업무제휴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PIA협회(회장 하금석)와 (주)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A&B communication,Inc.: 대표이사 이도현)이 지난 25일 오전 종로에 위치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 회의실에서 학술, 마케팅, 교육개발,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식에는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PIA협회) 하금석 회장과 (주)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A&B communication,Inc.)의 이도현 대표이사가 참석해 업무협약 체결 후 향후 교류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탐정산업(탐정, 민간조사), 보안 산업분야의 확대 및 활성화, 전문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 및 마케팅의 업무상 상호 협력해 업무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의사항은 ▷탐정, 민간조사 사업의 협력교류 ▷교수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학술대회/세미나/마케팅 등의 업무 협업 ▷민간조사업 및 친선교류 도모 등을 명시해 합의했다.
 
특히 협약사항 중 눈에 띄는 부분은 국내 탐정산업 전반에 대해 020플랫폼(전자상거래)을 개발해 회원사 및 회원들의 편익과 편리를 도모하고, 또한 현재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탐정 및 흥신소, 심부름센터에 대한 민간감찰기능을 강화 및 상호 공조하기로 한 부분이다.
 
이후로도 두 기관은 경찰청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해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두 기관의 협약은 시장투명화에 기여하고 국내탐정산업 전반에 대한 긍정적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탐정ㆍ민간조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설립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는 특수행정 분야인 탐정ㆍ민간조사 학술 연구 개발은 물론 탐정 민간조사 분야의 선구자. 개척자로 국내 최초 경찰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PIA민간조사 전문자격을 자격기본법에 의거 주관 및 시행하고 있으며 약 19년에 거처 PIA민간조사사 전문 자격취득자 군, 경찰, 수사 조사 전문가와 관련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약 4,500여명을 배출해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육재단/협회 산학 협력 지정교육기관은 서울 동국대, 부산 동의대, 대구 수성대, 백석대, 오산대 등에서 최고위과정 및 특별과정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세계 탐정제도 활성화되어 있는 OECD 국가를 대상으로 미국, 호주, 일본 등 국제적인 사건, 사고 교육 등 전문자격 취득 업무교류 협약 체결로 탐정 민간조사에 관한 인적ㆍ사회적 국제적인 인프라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한편 이번에 협회와 협약을 맺은 (주)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A&B communication,Inc.)은 O2O플랫폼(전자상거래) 전문 개발기업으로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개발자, 블록체인, 인공지능, 마케팅, 디자인 등 석ㆍ박사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인재들로 이루어진 전문가 그룹이다. 또한 2만여명의 전문분야 긱워커들을 이끌고 있는 국내 최대의 4차산업 관련 IT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PIA협회 하금석 회장은 “이번 (주)에이앤비커뮤니케이션(A&B communication,Inc.: 대표이사 이도현)과의 업무제휴 협약으로 대한민국 탐정, 민간조사업의 건전한 성장, 저변 확대, 신 직업 일자리 창출 육성정책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