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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전 정책실장 16억…공직자 수시 재산공개

김수현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오른쪽)이 지난 6월 21일 신임 김상조 실장과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중앙포토]

김수현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오른쪽)이 지난 6월 21일 신임 김상조 실장과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중앙포토]

지난 6월 물러난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16억원대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3월 재산공개 때보다 1억7800만원가량 재산이 늘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자 관보를 통해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인사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42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공개했다.
 
김수현 전 정책실장은 본인 명의의 경기 과천시 아파트(8억5536만원)와 가족 소유의 예금(6억3849만원) 등 16억125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3월 재산 신고 때보다 과천 아파트 공시가격이 1억4000만원가량 늘었다.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26억3961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3월보다 1억6000만원가량 늘었다. 
  
이번에 재산을 공개한 고위 공직자 중에는 이강섭 법제처 차장이 92억749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주태 통일부 기획조정실장(60억5801만원), 서정협 서울시 기획조정실장(56억2339만원) 순이었다. 
  
퇴직자 중에선 윤종원 전 수석과 황치영 전 서울시 복지정책실장(22억9649만원), 박문규 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21억3321만원)의 재산이 많았다.
 
이상재 기자 lee.sangjai@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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