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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日 신임 외무상과 첫 외교장관 회담…이번엔 다를까

일본 신임 외무상과 첫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립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AP=연합뉴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AP=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오늘 오전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합니다. 모테기 외무상이 지난 11일 취임한 이후 강 장관과는 처음 만나는 겁니다. 양측은 상견례를 겸한 이번 회담에서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일본 수출 규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유엔총회에서 한·일 정상 간 만남은 불발됐지만 외교장관 회담에서 양국의 갈등을 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출국 중인 강 장관은 오늘 국회에서 열리는 정치·외교·통일 대정부질문에는 불참합니다.
▶더읽기 [글로벌 아이] 고노 다로의 엉뚱한 강경화 칭찬
 
 

문 대통령이 ‘첫 방한’ 불가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합니다.

 미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미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3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전날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이 곧바로 외교일정을 이어갑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보이코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를 접견하고 교육과 투자, 에너지, 국방 등 양국의 다양한 분야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불가리아 총리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내년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문 대통령의 초청으로 공식 방한한 보리소프 총리는 지난 26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만났습니다.
  

KT 채용 청탁 혐의를 받은 김성태 의원의 첫 공판이 열립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자신의 자녀를 KT에 채용해달라며 부정 청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첫 재판이 오후 2시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립니다. 1차 공판은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는 만큼 김 의원은 포토라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판의 첫 증인으로는 김 의원에게 직접 자녀 채용을 청탁받았다고 증언한 서유열 전 KT 고객 부분 사장이 채택됐습니다. 김 의원은 서 전 사장이 검찰의 수사 결과에 맞춰 거짓 증언을 하고 있다며 혐의 일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더읽기 김성태 측 "채용청탁 받았다는 KT 사장 증언은 거짓" 주장

 

인터넷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이 간소화됩니다.

[뉴스1]

[뉴스1]

20여개의 선택사항을 하나하나 클릭해야 하는 탓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혼란을 줬던 인터넷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서비스가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해집니다. 정부 포털 ‘정부24’는 오늘부터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행정안전부는 과거 발급사례를 분석해 등본의 경우 ‘주소변동사항을 제외한 모든 정보 표시’, 초본의 경우 ‘모든 정보표시’를 기본발급으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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