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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남도 추어탕, 사골 김치찌개 … 정성 담은 ‘간편 한식’으로 든든한 한 끼 !

한식의 전문성을 강화한 ‘종가반상’은 꾸준하게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간편한식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사진 대상]

한식의 전문성을 강화한 ‘종가반상’은 꾸준하게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간편한식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사진 대상]

‘종가반상’은 대상 종가집이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론칭한 프리미엄 간편 한식 브랜드다. 종가집은 지난해 ‘종가반상’ 론칭을 통해 한식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글로벌 한식 전문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대상

‘종가반상’은 밥·반찬·국으로 구성된 한국 고유의 한식 상차림을 종가의 솜씨와 정성을 담아 새롭게 차려낸 종가식 상차림을 의미한다. 푸짐한 한식 상차림을 ‘종가반상’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종가반상은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메뉴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종가반상의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66% 이상 증가했다.
 
‘종가반상’으로 처음 출시한 제품은 ‘남도추어탕’ ‘사골 김치찌개’ ‘사골 우거지들깨탕’ ‘버섯 들깨미역국’ ‘한우곰탕’ 등 5종이다. 국물요리를 기본으로 한식 고유의 상차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남도 추어탕’은 국산 미꾸라지의 굵은 뼈를 제거하고 발라낸 살만을 통째로 갈아 진한 된장과 함께 끓인 보양식이다. 페이스트나 엑기스를 사용하지 않고, 미꾸라지를 손질해 만드는 만큼 재료 함량이 높으며 이물감 없는 부드러운 추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사골 김치찌개’는 진한 사골육수에 종가집의 볶은 김치를 함께 끓여 김치찌개 본연의 깊은 맛을 살렸다. 오랜 기간 숙성시킨 김치찌개 전용 김치를 사용해 시원하고 맛있는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사골 우거지들깨탕’은 담백한 사골육수에 국내산 우거지와 고소한 들깻가루를 듬뿍 넣고 푹 끓여낸 보양식이다. 오랜 시간 우려낸 사골육수를 밑 국물로 활용해 구수하고 진한 맛을 살렸다.
 
‘버섯 들깨미역국’은 쫄깃한 표고버섯에 들깻가루를 듬뿍 넣고 함께 끓여 고소하고 향긋한 미역국이다. 국내 청정 해역에서 자란 미역만을 사용해 오랜 시간 끓여도 미역이 퍼지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진한 한우곰탕’은 100% 한우 뼈만 오래 푹 고아내 자연스러운 곰탕 맛을 그대로 담은 전통 한우곰탕이다.  
 
올해는 외식에서 자주 접하는 국탕류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사골 선지 해장국’ ‘전통 순댓국’ ‘곱창 육개장’ ‘얼큰 순두부찌개’ 등 라인업을 확대했다.
 
서명현 대상 편의1팀 팀장은 “종가집은 프리미엄 간편 한식 브랜드 ‘종가반상’을 통해 더욱 다채롭고 맛있는 한식 상차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성과 기술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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